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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/요리

[감자 찌기]

by selfhelp 2021. 7. 27.

감자 겉박스
감자 겉박스
감자
감자

시골에서 감자를 가져왔다. 왕왕 등급인데 진짜 크다.

감자 찌기 전
감자 찌기전

우선 감자 자체의 맛을 보기 위해 찜기에 쪄 보자.  잘 익히기 위해 앞 뒤로 십자가 모양의 칼집을 내줬다. 

감자 찌는 중
감자 찌는 중
찐 감자
찐 감자

중불 -> 약불로 해서 총 40분 정도 쪘다. 젓가락으로 찔러보니 푹 잘 들어간다. 십자가 모양의 칼집을 내서 찌니 익고 나서 껍질을 벗길 때도 잘 벗겨진다. 간도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다. 감자 자체의 담백함이 간을 한 것보다 훨씬 맛있네.

 

몇 개 집어 먹고 삶은 계란, 마요네즈, 후춧가루를 섞어 샐러드 용도 만들어 먹었다. 감자 샐러드도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에 싸서 샌드위치로 먹어도 맛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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